고소한 피자 위에 향기로운 생화를 올려 세상에 하나뿐인 ‘꽃피자’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알록달록 다양한 꽃을 직접 고르고 꾸미며 눈으로도 즐겁고, 마음까지 환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요리와 자연이 어우러진 이번 활동을 통해 아름다움을 느끼고 표현하는 즐거움을 한껏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맛있고 향기로운 꽃피자처럼 아이들의 하루도 환하게 피어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