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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치원 친구들은 ‘놀이 세상’에서 추수와 김장, 경운기 타기 체험을 했어요. 농작물이 자라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며 농부의 노고와 자연의 고마움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직접 참여하고 몸으로 놀며 배운 오늘,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어요. 아이들은 벼를 직접 수확하고, 경운기를 타보며 농부가 된 듯한 신나는 경험을 했어요. 김장할때는 옆에서 가마솥에 수육도 삶고요.ㅎㅎ 배추를 버무려 김장을 담그는 즐거움과 협동의 의미도 배웠답니다. 가을처럼 풍성하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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