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빛을 따라 움직이며 아이들의 눈에도 마음에도 호기심이 가득했던 하루였습니다.
빛을 비추면 어떻게 달라질까 궁금해하며 질문과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색색의 빛이 벽에 퍼지자 “와!” 하고 감탄하며 즐겁게 탐색했어요.
이렇게 아이들은 빛이 만들어내는 변화와
아름다움을 마음껏 느껴보는 시간을 보냈답니다.